작년 가을이에 뉴스 후..참 오랜만에 올리는 소식이라..
조금 낯도 설고..쑥쓰럽습니다~
6마리 우리집 냥이들.. 건강하게 잘 있는데..
뒷바라지하는 아내 고생이 만만치 않아 늘 미안한 마음이다..
2010년 3월6일 저녁 6마리중 3마리에 대한 근황을 먼저 전합니다~
▼ 우리집 젤 ' 망내' , kkm(꼬꼬마).. 이제 1년이 넘었다.. 날때 힘이 들어서인지
그리 큰 편이 아니다.. (앞에 있는 할아버지 루이는 뭐밍? , 이제 '요가'의 경지로?)
▼ '할아버지 드뎌 요가의 경지에 들어션겨? ".. 버릇없는 손자가 물어보는듯..
▼ 할아버지 '루이'가 답을 하지 않자.. 좀 뻘~쭘한 표정이다..
▼ 아직도 '요가(?)' 내공을 연마중인 할아버지 '루이'.. 근데..다리가 좀 그렇당~..
조금은 민망한 포즈이구..
▼ 이내 잠이 드는 할아버지 ' 루이' 와 손자 ' KKM(꼬꼬마)'.. 요즘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'..
아주 당돌해서 ' 돌콩'이라고..
집사람이 지어 준 이름인데.. 잘 어울리는 듯 하다.
▼심한 요가수련으로 체력이 바닥난 할아버지 '루이'옹...
금방 잠에 빠지는 모습이 꼭 나를 보는듯..
▼그냥 가면 심심할까봐.. ' 심심풀이 ' 땅콩 하나 더~
우리의 영원한 스타~ ' 뒤빡'군의 잠자는 모습 2장 얹어 본다..
▼자신만을 위해 노는데도 피곤은 하나보다.. 어려서 공부안하다 하면
피곤하여 졸린것처럼..
▼ 이 외 3마리의 냥이, 먼저, 코가 높은 귀부인 '가을'여사,
새로운 별명 ' 허바타( 아바타를 닮았다고 새로 별명을 얻은 ' 첫째'의 별명이다)
그 별명의 내용은 ' 허당 + 아바타 ' 라로서
하는일없이 맵시좋은 몸매만 자랑하는 첫째의 평소 모습을 비꼼~
그리고 끝으로, 넷째 '망내( 꼬마)',
모두들 어디서 주무시는지 두문불출.. 오늘 저녁 사진을 찍지 못했다.
다음 늬~우스에서
이 친구들 소식을 전하기로 하고.. 보너스 샷 한장 더~
' 봄은 반다시 오는구나.. 반다시.. '
캐논 1d + 쩜팔이